이번에 구입한 리안 드림콧 아기침대

사용 기간이 길지 않다고 하여 중고나 대여도 고려했지만

아기의 생애 첫 침대인데 새 것으로 사 주고 싶어서 새 상품으로 구입

라이브 중 할인도 들어 가서 나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었다

 

또 라이브 구성으로  모빌을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었다

흑백의 단순한 모빌이지만 이 침대를 사용하는 아기들은 시력이 발달하지 않아 흑백만 본다고 하니 적절한 것 같다

부족하다 싶으면 코바늘 인형을 만들어서 걸어줄까도 생각 중

 

사실 아직은 아기가 없어서 실제로 사용해 보지는 못했지만

상품을 받고 훑어보면서 좋았던 점을 써 보자면

 

1. 조립 및 분해가 간편하다

설명서에도 잘 나와 있지만 굳이 보지 않고 이래저래 직관적으로 조립할 수 있었고

각 부품들이 무겁지 않아서 무리하지 않고도 혼자서도 충분히 조립을 끝낼 수 있었다

분해도 간편했다

 

 

2. 분해 후 보관과 이동이 용이

조립 후 아기 방에 그대로 둘까했지만 아직까지 예정일이 남아 있어서 괜히 먼지 앉고 할까 봐 분리를 했다

그리고 동봉된 가방에 넣으니 진짜 부피도 크지 않고 들고 다니기도 힘들지 않을 정도로 딱 정리되어서 좋았다

 

 

3. (조립된 상태에서) 이동이 쉽다

문 크기보다 작아서 방과 방으로 이동이 쉬웠다

안방에 있다가 아기 방으로 갔다가 주방으로 갔다가 어디든 데리고 다닐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

 

 

4. 높이 조절

높이 조절이 쉽고 바퀴마다 다른 높이를 만들 수 있다

그래서 경사를 줄 수 있는데 역류방지쿠션의 역할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

다만 이 시기의 아기를 눕힐 때는 가능한 한 평평한 곳에 눕히라는 글들을 많이 봐서

실제로 경사를 만드는 기능을 사용하지는 않을 것 같다

 

 

가격대가 있기는 하지만 상품은 만족스러웠다.

이로써 일단은 아기 침대 구비 완료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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